양평군 강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행복 꾸러미 및 건강 꾸러미 지원”나눔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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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5-01-24 19:53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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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강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박경옥위원장)는 23일 설 명절을 맞이하여 관내 저소득 위기가구 60가구에 행복 꾸러미 및 건강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를 위해 모인 강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0명은 복지위기가구 점검 대상자 30가구와 생활이 어려운 장애인, 독거어르신, 한 부모 가정 등 60가구를 직접 방문했다. 양평군 해피 나눔 사업의 명절 식료품인 행복 꾸러미와 강상면 특화사업을 통한 건강 꾸러미를 전달하고 위기가구와 따뜻함을 나눴다.
이번 건강 꾸러미는 양평군 강상 낙우회에서 후원한 우유 60박스와 강상바르게살기위원회 회장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인 김애란 위원의 지원을 받아 만든 호박식혜가 같이 배부됐다.
박경옥 위원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강상면의 어려운 분들이 협의체 위원들과 잠깐이라도 함께 정을 나누시고 풍요로운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강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늘 관내 취약계층 가까이에서 어려움을 듣고,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동호 강상면장은 “강상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관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취약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협의체 지역 특화사업인 맞춤형 복지사업들을 적극 협조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강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 동절기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있으며 위기가구 점검 사업, 드림 택시, 긴급출동 추진단 사업 등을 연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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