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장애인복지관, 소속감 UP 장애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와 새해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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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5-02-07 19:50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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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관장 김소영)은 새해를 맞아 장애인 근로 지원인 지원사업과 장애인 복지 일자리 사업 시무식을 열며, 한 해의 시작을 힘차게 알렸다.
이번 시무식에는 중증장애인 근로 지원인 54명과 장애인 복지 일자리 사업 참여자 53명이 함께했다.
시무식에서는 참여자들이 원활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사업별 지침을 안내하고, 근로자로서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할 소양을 위해 개인정보보호 교육과 직장 내 성희롱 예방 교육 등 법정의무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이날 참여자들에게 사원증을 배부해 근로자로서의 소속감을 높였다.
한 장애인 일자리 참여자는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함께 기념할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사원증을 받으면서 진짜 직장인으로서의 책임감이 느껴지고, 인정받은 기분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소영 관장은 “사업 참여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 여러분의 활동이 장애인 근로 환경 개선에 큰 역할을 한다”라며 “앞으로 더 나은 환경과 권익 보호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라며 한 해의 각오를 밝혔다.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의 근로 지원인 지원사업 및 장애인복지일자리사업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성인고용지원팀(☎070-5001-335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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