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노인복지관 4개소 시설평가 전 영역 최고 등급…도내 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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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5-03-10 18:08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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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시장: 육동한)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춘천 내 노인복지관 4개소 모두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3년 주기로 전국 종합사회복지관을 대상으로 ▲시설·환경 ▲재정 조직 운영 ▲프로그램 서비스 ▲이용자의 권리 ▲복지관 시설 운영 전반을 평가한다.
이번 평가 결과 춘천동부노인복지관(관장 김민숙), 춘천남부노인복지관(관장 김소영),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 소양강댐노인복지관(관장 허미숙)은 모두 전체 평가 영역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
모든 평가 영역에서 A등급을 받은 것은 강원특별자치도 내에서는 춘천이 유일하다.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춘천시는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다양하고 내실 있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복지 환경을 더욱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춘천시 관계자는 “춘천시는 앞으로도 어르신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정책을 펼치고 이를 통해 빈틈없는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평가에서 춘천시립양로원, 월드비전 춘천종합사회복지관, 춘천효자종합사회복지관도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