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선원면, 제설단 간담회 및 안전교육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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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4-12-06 18:18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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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선원면(면장 서광석)은 지난 5일 동절기 선원면 제설단 운영에 앞서 제설단 간담회를 개최하고 설해 대응 방안 논의 및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제설 장비(트랙터 24대, 염화칼슘 살포기 1대) 사전 점검 및 수리를 완료하고 보험 가입, 안전 위험 요소 제거, 비상 연락망 체계 등을 구축하여 동절기 대설ㆍ한파 대비에 철저한 대응 태세 유지와 동시에 안전관리 또한 강화할 방침이다.
서광석 선원면장은 “제설을 도와주시는 노고에 감사드리며, 안전을 우선시하여 작업해 주시고 내년 설해 대책 종료 시까지 도로 제설 작업체계를 철저하게 유지하여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것”이라며, “무엇보다 간담회 건의 사항은 설해 대책에 적극 반영하고 제설 작업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선원면 제설단은 상황반(면사무소 14명)과 제설반(마을주민 24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내년 2월 말까지 지역주민 다수인이 이용하는 도로, 마을 안길 등 취약지(9개 구간)를 대상으로 마을별 신속하고 철저한 제설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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