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록원교회, 지역 취약계층에 카페 운영 수익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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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5-01-28 04:43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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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22일 별내동 소재 록원교회(담임목사 김두만)에서 카페 운영 수익금 100만 원을 북부희망케어센터에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록원교회 성도들이 카페를 운영하며 모은 수익금으로, 이는 북부권역(진접읍, 오남읍, 별내동·면)의 취약계층을 위한 돌봄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두만 담임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를 통해 많은 분들께 희망과 위로가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록원교회는 지난 2013년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이·미용봉사, 명절꾸러미 물품구입비 후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